평창착한먹거리사업단

우리의 이야기

해발 700M 청정 평창에서 자란 최고급 과실을 이용하여 10여년간 연구 개발한 평창와인!!!

평창와인의 발자취

지난 2007년 고향을 방문했다가 당시 부친이 재배한 머루가 판로를 개척하지 못해 폐기될 처지에 놓인 것을 보고 머루 발효액과 와인을 주조하게 됐다. 10여년 와인을 주조하며 2019년에는 산머루700을 상표로 평창와인 주류제조허가를 받았고 머루 특유의 향과 개운한 뒷맛으로 와인 애호가들의 인기를 끌며 현재 강원대와 서울의 호텔 등에 납품하며 인정받고 있습니다.

열정

고향 농업인들이 애써 생산한 머루를 판로가 없어 폐기할 처지에 놓인 것을 보고 와인생산을 시작하였지만 앞으로 머루는 물론 오미자 등 다양한 와인을 생산하고 지역먹거리와 연계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지역을 활성화시키는 노력과 발전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장인 정신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전념하거나 한 가지 기술에 전공하여 그 일에 정통하려고 하는 철저한 직업 정신을 뜻합니다.

평창먹거리사업단의 비전

우리는 맛과 영혼을
풍요롭게 하는 고급 와인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History

평창착한먹거리사업단은 최고의 청정 지역인 강원도 평창의 토종기업으로서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작물의 유통 및 가공, 체험 활동등을 통하여 검증된 우수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Results

평창에서 계절별로 생산되는 우수한 농산물을 이용한 각종 와인 및 증류주(브랜디, 위스키) 제조 체험을 통해 자기만의 와인과 브랜디를 직접 만들어 가족, 연인, 친구등 소중한 분들과의 추억에 시간들을 간직할 수 있습니다.

Vision

농업회사법인 (주)평창착한먹거리사업단은 ‘착한 방앗간’의 슬로건을 걸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각종 농산물을 이용한 각종 체험활동을 통한 자기만의 먹거리를 제조, 보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안심하고 먹을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